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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arch Results for '일상다반사'

5 POSTS

  1. 2008/06/12 그렇죠-ㅅ- (2)
  2. 2008/05/31 초심을 잃었어 =ㅅ=
  3. 2008/05/05 바다에 가고 싶다. (6)

그렇죠-ㅅ-

Posted 2008/06/12 01:29
핑계라면...

시험기간 이라는 것....
(사실 공부도 안함;;)

프로젝트가 있다는 것....
(내가 하는 것 - 없음;;;)

촛불시위 다니느라 체력이 바닥...
(..........이건 좀.......)

이 정도?


싸이에 헛소리 끄적일 시간은 있고

미친듯이 놀 시간은 있고

인터넷 서핑으로 죽일 시간은 있으면서

말이지...


사실 요즘은 요리하는 것도 시들하고 책도 손에 안잡히고

숫자놀이도 재미없고 영화에 집중도 못하겠고

사람들을 만나도 혼이 빠져나가 있고

가끔은 숨쉬기도 귀찮다..;;;;;

더위와 과제의 압박과 피로와 이런것들이 뒤범벅되어

내재되어 있는 귀차니즘을 끄집어 냈다-ㅅ-


시험만 끝나면 꽁꽁 봉인 시켜놔야지;;;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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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오르미

    | 2008/06/16 23:38 | PERMALINK | EDIT | REPLY |

    태그의 압박..

  2. BlogIcon 쇼아

    | 2008/06/17 01:21 | PERMALINK | EDIT |

    태그라도 충실히-ㅅ-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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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심을 잃었어 =ㅅ=

Posted 2008/05/31 09:31

처음엔 무언가를 잔뜩 토해낼 공간이 필요해서

열심히 블로깅 했었는데 뭐랄까 처음 만큼 신나지도 신경쓰이지도 않아졌다.

뭐 요즘은 블로그 뿐만이 아니라 만사에 귀차니즘 상태긴 하지만..=ㅅ=

블로깅이 귀찮아 대충 끄적거려 놓은 것만 포스팅해도 한달치 되겠네;

여튼 결론은 내 블로그 사랑해줘야지-ㅅ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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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에 가고 싶다.

Posted 2008/05/05 08:00

겨울바다 by choix


꼭 푸른 빛의 맑고 깊은 물이 아니더라도
내 자욱들을 남겨줄 모래 사장이 아니더라도

하늘과 맞닿은 그 곳에서 시작하는 햇살
내 한숨을 묻을 수 있는 어지러울 정도의 바람

이 정도면 충분하다.

그 안에서 쓸데없는 생각, 마음의 조각은 훌훌 털어버려야지.



정말이지 바다에 가고 싶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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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| 2008/05/05 17:57 | PERMALINK | EDIT | REPLY |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2. BlogIcon 쇼아

    | 2008/05/05 18:18 | PERMALINK | EDIT |

    안그래도 그러려구요 ㅎ
    나도 하나는 알았어요-ㅅ-/

  3. BlogIcon 순~

    | 2008/05/05 21:17 | PERMALINK | EDIT | REPLY |

    나도 바다

  4. BlogIcon 쇼아

    | 2008/05/06 10:48 | PERMALINK | EDIT |

    나도 나도

  5. BlogIcon 감자구이

    | 2008/05/08 12:26 | PERMALINK | EDIT | REPLY |

    바다 안 가본지 한 4년째...

  6. BlogIcon 쇼아

    | 2008/05/08 19:55 | PERMALINK | EDIT |

    오빠도 바다 가요-ㅅ-a
    바다 싫어해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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